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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GPT가 알려주는] 리눅스 mount란? 본문
맞아 ㅋㅋ mount가 원래 영어로는 올라타다, 타다 이런 느낌인데,
리눅스에서 쓰는 것도 비슷한 느낌이야.
1. “마운트됐다”가 뭔 뜻이냐

리눅스 입장에서 보면:
- 디스크 / 파티션 / RAID 장치 → 그냥 “장치”일 뿐이야. (/dev/md1, /dev/sda1 이런 것들)
- 이걸 어디 디렉터리에 “붙여서” 파일/폴더로 보이게 만드는 동작이 mount.
그래서:
- mount 됐다 =
👉 “저 디스크를 파일시스템 트리에 연결해서 이제 / 아래에서 파일처럼 쓸 수 있게 됐다” - umount 했다 =
👉 “그 연결을 끊었다. 더 이상 그 디스크 내용은 해당 디렉터리에서 안 보인다”
네 출력 보면:
findmnt /
TARGET SOURCE FSTYPE OPTIONS
/ /dev/md1 ext4 rw,relatime,errors=remount-ro
이 말은:
- SOURCE: /dev/md1 ← RAID0 볼륨
- TARGET: / ← 루트 디렉터리
- 즉, “/dev/md1가 /에 마운트되어 있다” =
리눅스 전체 파일 시스템(루트)이 저 RAID 볼륨 위에 올라타 있는 상태라는 뜻.
진짜로 “루트(/)가 md1 위에 올라타서 달려가는 느낌” 맞음 ㅋㅋ
볼륨이 뭐야?
1. 일단 한 줄 정의
볼륨(volume) = “OS 입장에서 하나의 저장공간 덩어리”
- 거기에 파일시스템(ext4, NTFS 같은 거)을 만들고
- 거길 /나 /data 같은 곳에 마운트해서 쓰는 대상.
“물리적으로 뭐냐(SSD냐 HDD냐 RAID냐)”는 둘째 문제고,
**OS 입장에서는 그냥 “연속된 저장공간 한 덩어리”**면 다 볼륨이라고 보면 됨.
2. 레벨별로 나눠보면
- 물리 디스크
- 예: /dev/nvme0n1, /dev/nvme1n1, HDD라면 /dev/sda 이런 애들
- 진짜 컴퓨터에 꽂혀 있는 장치
- 파티션
- 예: /dev/nvme0n1p1, /dev/nvme1n1p1
- 디스크를 여러 조각으로 쪼갠 것
- RAID / LVM 같은 “논리 디스크”
- 예: /dev/md1 ← 지금 너가 보고 있는 그거
- 여러 개 파티션을 합쳐서 하나처럼 보이게 만든 장치
- 볼륨 (volume)
- 위의 1~3 중에서,
“OS에서 하나의 저장공간으로 쓰는 단위”를 통칭해서 볼륨이라고 부름. - 즉, /dev/md1 같은 게 지금 “볼륨” 역할을 하는 거고,
- 그 위에 ext4 파일시스템이 있고,
- 그걸 /에 마운트해서 쓰는 중.
- 위의 1~3 중에서,
3. 네 서버 기준으로 말하면
지금 구조:
- 물리 디스크:
- /dev/nvme0n1
- /dev/nvme1n1
- 각 디스크의 1번 파티션:
- /dev/nvme0n1p1
- /dev/nvme1n1p1
- 이 둘을 RAID0로 묶은 장치:
- /dev/md1 ← 이게 하나의 “볼륨”처럼 보임
- 그 위에 ext4 파일시스템:
- ext4 on /dev/md1
- 그리고 이걸 루트에 마운트:
- /dev/md1 → /
그래서 요약하면:
“볼륨 = /dev/md1 같은, 파일시스템을 얹어서 마운트해서 쓰는 저장공간 한 덩어리”
라고 이해하면 됨.
디스크/파티션/RAID/LVM은 “어떻게 만들어졌냐”의 차이이고,
볼륨은 “OS에서 사용하는 단위”라고 보면 되고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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