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록
[GPT가 알려주는] adb shell sync 본문
adb shell sync 는 디바이스 안에서 sync 시스템콜을 실행해서, 방금 쓴 파일(데이터/메타데이터/SELinux xattr)이 플래시에 완전히 기록되도록 커널의 디스크 캐시를 강제로 비우는(flush) 명령이에요.
왜 쓰냐면:
- adb push 직후엔 쓰기가 캐시에 남아 있을 수 있음 → 바로 재부팅/전원꺼짐이면 미기록·손상 위험
- 특히 /vendor/lib64 같은 시스템/벤더 파티션은 캐시/저널링 때문에 지연 기록이 흔함
- restorecon으로 바꾼 SELinux 컨텍스트(xattr) 도 파일시스템 메타데이터라 확실히 디스크에 반영시키는 게 안전
즉, “지금까지의 쓰기 다 디스크에 박고 재부팅할게” 라는 안전장치라고 보면 됩니다.
꼭 필수는 아니어도(대부분은 곧 쓰여요) 바로 재부팅할 때는 습관적으로 넣는 걸 추천합니다.
참고로,
- adb shell sync = 디바이스에서 sync 실행(지금 우리가 쓰는 것)
- adb sync(shell 없이) = 호스트에서 특정 디렉토리를 동기화/업로드하는 다른 명령 (전혀 별개)
'잡동사니 > GPT가 알려주는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GPT가 알려주는] pcm 이란? (0) | 2025.09.17 |
|---|---|
| [GPT가 알려주는] 오디오 로브 (lobe) (0) | 2025.09.17 |
| [GPT가 알려주는] 사이드 로브와 백 로브 (0) | 2025.09.17 |
| [GPT가 알려주는] CAN 통신에서의 에러 처리 메커니즘 (0) | 2025.09.16 |
| [GPT가 알려주는] 다형성 (0) | 2025.09.16 |